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바로가기

회사소개

  • 회사소개
  • 인사말

mvp

mvp

Most Valuable Pizza, Most Valuable Person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소비자를 생각하고 가장 가치있는 피자를 제공하는 피자에땅

피자에땅의 이념 국내피자시장에는 내노라하는 해외체인본사들이 진출해 전체시장 매출의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맛보다 브랜드를 보고 매장을 선택하는 경향이 짙어 공정한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피자에땅은 ‘1+1서비스’라는 독특한 마케팅에서 더 나아가 두배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예비 창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소비자를 생각하고 가장 가치있는 피자를 제공하는 피자에땅의 정신을 표현한
KeyWord ‘MVP(Most Valuable Pizza,Most Valuable Person )’ 이념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피자에땅의 어원 PIZZA ETANG history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토마토 요리로 유명한 카파니아(Capania) 지방에 살던 세르지오(Sergio) 가문이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로 이주하면서 시작됩니다.
맛있기로 소문난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어 팔던 세르지오는 프랑스 미디피레네(Midi-Pyreness)지반의 작은 툴루스(Toulouse)시 금교로 이주하여 작은
호숫가에서 피자를 만들어 팔게 됩니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세르지오의 피자는 어느새 툴루즈시에 소문이 퍼졌고, 사람들이 세르지오의 피자를 맛
보기 위해 작은 호숫가로 모여 오후의 한가로움을 세르지오의 맛있는 피자와 함께 즐기곤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맛있는 피자를 맛보며 즐겁게 쉴 수 있는 작은 호숫가라는 뜻으로 '피자에땅'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